01 / ABOUT THE PL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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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코야키 맛은 소금으로 골라 오코노미야키와는 다른 방식으로 밀가루 음식을 즐긴다. 나가이 스타디움 행사 전에 들른 손님은 이런 조합을 선택했다. 타코야키는 ‘폭신하고 부드러운 식감’으로 소개되며, 특제 소스·간장·소금·폰즈 가운데 맛을 고를 수 있다. 4개부터 15개까지 크기가 다양해 조금만 맛볼 때도, 여럿이 나눠 먹을 때도 주문하기 편하다. 같은 손님은 오코노미야키와 다른 맛을 내려고 소금을 골랐다고 한다. 포장으로 이용한 다른 손님은 타코야키에 파를 얹고 간장 마요네즈를 곁들였다. 양념을 고를 수 있어 토핑까지 취향에 맞춰 즐길 수 있다.
면 요리가 당긴다면 소스 야키소바도 선택지다. 메뉴는 오사카식 쫄깃한 굵은 면을 내세우며, 돼지고기·오징어·믹스 가운데 고를 수 있다. 손님들 사이에서도 야키소바를 맛있게 먹었다는 평이 있었다. 폭신한 달걀로 야키소바를 감싼 오무소바도 있어 같은 면 요리라도 색다르게 즐길 수 있다. 오코노미야키는 돼지고기 구슬과 오징어 구슬이 각각 600엔, 믹스 구슬과 모던풍은 각각 750엔이다. 메뉴 설명에 나온 도톰하고 폭신한 식감, 약간 달콤한 소스를 참고해 골라볼 만하다.
식사에 곁들여 한잔하고 싶다면 깊은 풍미와 드라이한 뒷맛이 특징으로 소개되는 가쿠 하이볼을 고를 수 있다. 소금 다시마 양배추와 에다마메 같은 작은 안주부터 오징어포 튀김, 햄카츠 같은 튀김 요리까지 있어 타코야키와 야키소바를 중심으로 한 식사부터 가볍게 안주를 곁들이는 한잔까지 구성이 가능하다. 매장 식사와 포장 모두 이용할 수 있다. 역 앞에서 포장해 가는 손님도 있고, 매장에서 타코야키와 단품 요리, 하이볼을 곁들이는 손님도 있다. JR 나가이역 앞에서 원하는 방식으로 즐길 수 있는 곳이다.







